바람맞은 이야기

in #steem • 3 days ago (edited)

20261030_035433.jpg

큰 맘먹고 나선 길
열심히 가는데 취소란다.
참석임원이 저조하니 다음 달에 망년회나 하잔다.
어쩌겠어 그냥 오기 뭐해 사울 변두리 길 좀 걸었지
그리고 지금은 버스 기다리는 중
다행히 해가 나니 좋다.
어제는 은근슬쩍 비가 왔다.

오늘도 이렇게 간다.
결국은 가는 그곳으로 간다.
뭐 신나는 일 없나
청춘은 다시 안 오려나...

17933435981273797931061269863641.jpg

Sort:  

Upvoted! Thank you for supporting witness @jswi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