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의 마지막 날tiamo1 (68)in #steemitkor • yesterday 뉘엿뉘엿 지는 가을날 빈백에 누워 독서를 하거나 떠오르는 풍광을 한 줄 시로 남기는 사람들 예술은 이렇게 가난한 마음, 허술한 정서에도 깃든다. 초라한 풀포기에 물드는 단풍처럼 ...... #steem #steemit #atomy #success #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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