곶감이 처마 밑에himapan (78)in #upvu • 3 hours ago (edited)계절의 흐름을 알아 가고 있습니다. 변해가는 곶감이 겨울이 입동으로 짙어집니다. 나라에서 돈을 받는 나이가 되니 사물이 허투루 보이지 않습니다. 나라에서 주는 돈이 좋기도 허지만 그저 좋지만은 않습니다. #dokd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