곶감이 처마 밑에

in #upvu • 3 hours ago (edited)

계절의 흐름을 알아 가고 있습니다.
변해가는 곶감이 겨울이 입동으로 짙어집니다.
나라에서 돈을 받는 나이가 되니 사물이 허투루 보이지 않습니다.
나라에서 주는 돈이 좋기도 허지만 그저 좋지만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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