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튜브 알고리즘 으로떠서 외국인들이 도와주는거만 보긴했는데.
하다보니 정주행 ,,
수능도 영어하나 틀렸다고 하는 사람,,,프랑스에서 유학,
근데 겉모습은 몽골농촌 사람같거든요,
여튼 그런걸 떠나 알래스카부터 남미까지 도보여행을 시작한 사람인데,
사실 볼거없다고 생각했는데.,머랄가왠지 평범한 사람의 도보이야기같아서 보게되더라는
여행유튜버중에 노마드션만 보는데,(스토리가 있어서),,이분도 스토리가있어서 구독했습니다,,노마드션은 자동차타고 여행이라 약간 예전만큼 그런 감성은 없는거 같긴하더라는
이제 저녁엔좀 선선합니다.
오늘도 화이팅
Upvoted! Thank you for supporting witness @jswit.
원하는 삶을 살고 있나봅니다.
4년동안 걸어다닐 거라는데요 ㄷㄷ
ㅋㅋㅋ 재밌겠네요 봐야징
재미보단 다큐같기도하구 그냥 걷고 소소한대화 밖에없는데 시간 잘가더라구요
자신이 하고 싶은걸 영상으로 남겨서 돈도 벌고 좋은 세상이죠!!
저도 유튜브하구 싶은데 능력도 없구.,,,흐흐 이젠 블루오션이기도하구
머리 좋은 사람들의 세상 바라보는 시선은 뭔가 다른거 같아요.
독특하긴합니다,.